À La Frontière

김규리 Kim Gyuri 아방가르드 홍화 (紅花) 동양화에서 느껴지는 고요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메이 크업이다. 얼굴에 흩뿌려진 붉은 점들은 홍화 꽃잎을 연상시키며 생명력과 긴장감을 동시에 보여준다. 단아한 표정과 붉은 의상이 어우러져 동양적 정 서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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