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채원 Oh Chaewon 백설공주 왕비 백설공주가 태어나기 전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왕비, 그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떠올리며 드레스를 디자인했다. 우아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실루엣을 통해 그녀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담아 표현하고자 했다.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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