À La Frontiè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트의 왕좌 (Throne of Hearts) 이 작품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하트 여왕을 모티브로 한 드레스로 하트 라는 상징을 통해 권력과 감정의 이중성을 탐구한다. 붉음과 검정의 색채 대비 를 통해 사랑과 생명, 욕망과 폭력을 동시에 드러내고 하트 모양 구조와 카드 패턴을 사용하여 권력의 위엄과 그 불안정한 균형을 시각화하였다. 심지은 Sim Jieun 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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