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서 Choi Youngseo 동양 시간을 엮다 조선시대 가체는 오랜 시간 동안 여성의 삶과 함께하며 역사와 문화를 엮어낸 전통의 상징이다. 작품은 전통 장신구인 족두리와 비녀를 활용하여 과거의 무 게감을 살리면서 현대적 색감과 장식적 변화를 더하여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 하였다.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아름다움과 그 안에 얽힌 여성들의 삶과 이야기 를 재현하고자 한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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