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356-3922 62line@naver.com / www.instagram.com/line_kimart 예원글씨문화연구회 대표,(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이사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語)울림 전문위원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카톨릭글씨문화연구회 정회원 한국예술문화원. 한국여성캘리그라피작가협회 초대작가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추천작가, 캘리그라피퍼포먼스 및 지도강사 선유 김경선 살짝 미쳐보자 45.5×53cm | 캔버스에 먹, 한국화물감 맑고 그윽한 대나무숲에서의 함께 그리는 하루!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생존경쟁의 시대에 함께 그리는 하루가 가족이던 친구던, 지인이던 잠시 시간을 내려놓고 거기에 더하여 살짝 미쳐본다면 그 시간속에서 각자에게 다가올 즐거움과 여유등등의 힐링되는시간은 참으로 소중할 것 같아 문구를 구상하였고 대나무가 행운과 번영의 의미도 있다하여 그 의미를 함께 담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감상하며 대나무숲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를 떠올리며 숨 한번 크게 내쉬어보며 잠시나마 여유로운 즐거운 상상속으로 빠져보는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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