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78-2471 kmh6363@hanmail.com (사)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전문작가 2022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선물’전 2023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전문작가 ‘사라락’전 2024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전문작가 ‘사라락’전 혜윰 김미현 세월 50×70cm | 한지ㆍ먹과 동양화물감 젊은 날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두 번의 새벽은 없다. 때를 만나면 마땅히 성실해야지. 세월은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는 도연명의 시가 가을 꽃 국화를 보면 늘 떠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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