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961-9222 jekim@koreacu.ac.kr 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부 교수 남계일락 김정은 지중해에서 만난 무지개 70×35cm | 화선지에 수묵 지중해의 푸른 물빛을 머금은 바위 위에 한 마리 새가 홀로 서서, 저 멀리 아련히 떠오른 무지개를 바라보고 있다. 고요한 기다림 속에서 마주한 무지개는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상징하며, 새롭게 시작된 2026년이 행복과 빛으로 채워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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