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Sumuk Calligraphy Association 2026

G r e e t i n g s 3월의 햇살이 따스한 오늘 우리는 수묵과 글씨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예술의 장을 열었습니다. 수묵캘리그라피는 전통의 묵법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잃지 않는 살아있는 예술입니다. 한국수묵캘리그라피 협회의 “함께 그리는 하루” 전시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작가님들이 수묵캘리그라피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여 저마다의 빛깔로 희망을 노래하는 자리입니다. 글씨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림에 철학을 담아내신 회원 여러분 작품 하나하나가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될것입니다. 이번 회원전을 통하여 우리 협회가 수묵예술의 지평을 더 넓히고 서로의 정진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 귀한 자리를 준비하며 묵묵히 애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함께 손잡고 더높이 더멀리 나아 갑시다. 사)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담채 장양희 K-수묵캘리의 미래 인사동에서 세계로 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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