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o n g r a t u l a t o r y 존경하는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추미애입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제7회 회원전」‘함께 그리는 하루’ 전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장양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협회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묵 캘리그라피는 전통적인 소재인 먹과 현대적 감성의 캘리그라피의 창의적 조화를 이뤄낸 예술입니다. 하얀 종이에 검은 먹 글씨는 먹빛의 고요함과 여백의 미는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저 또한 작가님들로부터 선물 받은 캘리그라피를 볼 때마다 한 글자, 한 글자 새겨진 한글을 보며 문자 예술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곤 합니다. 수묵화와 캘리그라피는 단순한 글씨를 넘어 철학이며 삶의 기록입니다. 오늘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시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예술의 공공적인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묵 캘리그라피 작가님들의 붓끝에서 탄생하는 예술 작품은 누군가에게는 다짐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부심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한국 수묵 캘리그라피 협회원들의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수묵 캘리그라피 예술의 번영과 작가님들의 창작 역량 강화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서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희망합니다. 경기 하남시갑 국회의원 추미애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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