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 & Recycle
‘우리’를 오늘 여기 있게 한 자연이 ‘우리’의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굳이 그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우리를 감싸않은 자연이 황폐해 진다면 우리 역시 자연과 더불어 황폐해 지리라.
자연은 인간과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우리는 처음으로 돌아가 자연과의 이상적 교감을 추구한다.
re-Love!
[끝이 보이지 않던] 시작, 그리고 [열매를 거두는] 마지막.
그 사이에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아직도 그 과정 속에 우리가 서 있다면 이제는 처음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할 때이다.
자연은 우리가 처음 잉태된 곳
마치 어머니 자궁과도 같은 곳.
그 안에서 우리는 사랑을 꿈꾼다.
언젠가는 우리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위하여...